어제는 9시부터 자버린거 있죠? ^^; 헤헷..
친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면 좋지 않다는 걸 잘 알지만...
아무래도... 지영이랑 연경단장님 덕분에
더 편안했던 것 같아요.
제가 낯을 가리다보니...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답니다 ^^a
그래두.. 이번 연수를 계기로... 제가
더 잘 하려고 노력할꺼에요...^^
음음...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탁자가 놓여있는 관광버스랑~
기훈단장님 요리솜씨랑~
큰 멍멍이, 작은 멍멍이~
지영이의 귀여운 술주정(?)
에... 그리고....
제가 곧 딱따구리가 되어버릴 것 같다는...
꽤 석연찮은 느낌 ㅡ.ㅡ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