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단장연수☆후기

2003. 3. 24. 오후 10:57:42

글자

어제는 9시부터 자버린거 있죠? ^^; 헤헷..

 

친한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면 좋지 않다는 걸 잘 알지만...

아무래도... 지영이랑 연경단장님 덕분에

더 편안했던 것 같아요.

 

제가 낯을 가리다보니...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답니다 ^^a

그래두.. 이번 연수를 계기로... 제가

더 잘 하려고 노력할꺼에요...^^

 

음음... 이번 연수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탁자가 놓여있는 관광버스랑~

기훈단장님 요리솜씨랑~

큰 멍멍이, 작은 멍멍이~

지영이의 귀여운 술주정(?)

에... 그리고....  

제가 곧 딱따구리가 되어버릴 것 같다는...

꽤 석연찮은 느낌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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