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이가 개포 Pr.에 활동한 것은 다른애들보다는 조금 늦은...
에. 그니까 고2에서 고3올라가는 시기였습니다요.(정확히 기억이... 효정, 미안!)
단한번의 무고결석없이,
참관에서 입단 그리고 퇴단까지 늘 성실하게 일관했던, (성실에 있어 세라와 쌍벽을 이루는)
그야말로 경이적인 전출의 기록 소유자입니다.
그러나 늦게 들어온 탓에 행사참여가 없어놔서
같은 Pr. 출신의 지영이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지요.
뭐 어찌됐던 단장님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쇼.
(괜히 이상한 소리나 하지들 말고- 얘들은 아직 나에 대해 환상을 갖고 있다고!)
P.S 졍지! 니얘기 안했다고 삐지는거 아니지?!
니는 나랑 비슷한 잡초스탈이라 어디서든 적응하는거 알고 있어. ㅋㅋㅋ
너도 화이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