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딱따구리>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따따구리>는 짐작컨데, <딱따구리>의 아류쯤 되는 것인가 봅니다.
지난 일요일에는 김숭호신부님께서
태훈단장님의 "애칭"인 <뻥구단장님>의 유래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아~ 이제 궁금증들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제 머리위로 물음표 뜨는거 보이시죠? ^.^)
대체 승경단장님을 왜 다들 <꼬 단장님>이라고 하고...
<회관죽돌이>란 또 무엇일까요?? ◑.◐;;
이번 단장연수때 마니마니 가르쳐주세요 ^^~
그동안 배운것 "복습"하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