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서깁니다..에구 버릇이 되어 놔서. 꼬부단장입니다. 앞으론 그렇게 불리우게 되겠군요^^
요즘 잠을 청하기 위해 집에서 누으면 자꾸 지리산 장터목 산장에서 본 하늘이 생각납니다.
겨울 하늘에서 그렇게 많은 별들이 빛나고 있을 줄 상상도 못했거든요.
쏟아질거 같이 많았던 지리산의 별들이 머리속을 가득 사로잡고 있노라면 지난 2001년 여름 연수 때 봤던 선운사에서의 여름 밤 하늘이 어느덧 떠오릅니다. 그때도 참 멋진 밤하늘 이었던것 같아요.. 단장들하고 돗자리 깔고 누워서 하늘을 올려다 보며 떨어지는 별동별을 향해 남모르게 소원을 빌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하하 항상 그렇지만 너무 센티해진건 아닌가 모르겠내.
회관에 요즘 새로운 식구들이 찾아 왔습니다. 다들 아시지만.. 44,45기 신단장님들..
단장님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구요 우리 레지오 한번 멋들어지게 해보자구요..
신구단장연수 가서 정식으로 인사 나워요 우리...
신단장..늙은 단장, 신부님, 수녀님 회관 식구들 모두들 화이링..이히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