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472]할말있습니다.

2003. 3. 19. 오후 9:39:37

글자

왕년에 죽돌이로서..저도 한마디.

그때 정말 회관 자주 왔죠..심지어는 회관이 휴관하는 월요일에도 월요회라는

비영리 음주단체를 만들어서 까지 회관에 왔으니까..그때 아마 이용광씨랑 눈이 맞은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보기도 합니다만..

죽돌이 외에도 죽순이 관돌이 등의 말도 있답니다. 가끔 정말 심심하면 창경궁에 왜딩 촬영나온 부부들 구경하러 갔던 기억도 나는군요 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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