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3. 1. 31. 오후 5:38:46

글자

오늘이 까치 까치 설날이군요.

내일이 우리 우리 설날이구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받은 복 중 10분의 1씩만 저 떼어 주십시오.

 

설날 기념 특선 만화를 올렸습니다.

모두 즐거운 새해 되세요.

첨부파일: 20030130choong.jpg(13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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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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