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는 광주입니다.
아침밥을 먹구선 친구랑 같이 피씨방에 잠깐 들러서 이렇게
일찍 일어날려고 했는데, 버릇이 들어서 그런지 그러지도 못하고, 방금전에...^^;; ㅋㅋ
이제 쫌만 있으면 으~~~~ 군입대 하겠네여.
어제도 승은, 광이누나, 형은누나, 병권이형, 태환, 철수, 진영, 창용이형을 마지막으로 레지오 사람들을 보고 가네요
^^;;
역시 레지오밖에 없는 듯 하는.......
암튼, 금방 가봐야 되서 따로 메일을 보낼 시간은 없네요.
금방 시간이 지나간다고 하니깐, 군 생활 잘 하다 100일때 보겠습니다.^^;;
글구, 연락 못한 사람들도 있는데 지송....ㅠㅠ
그럼 이만,
글구, 42기들 잘 지내고 있어라~ 내가 곧 가마.^^;; ㅋㅋ
기택이도 잘 가고, 병창이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