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못가게 되었습니다.

2001. 1. 3. 오후 5:11:27

글자

 

 저야말로.. 꼭 가고 싶은데요.. ㅠ..ㅠ

 

 이 때가.. 바로 첫여행날로 잡혀있어서..

 

 그 때쯤은.. 강원도에서 놀고 있을꺼예요..

 

 이 여행은.. 울학교 졸업반여행이고.. 졸업반악동만들이 벌이는 극비여행이라서..

 

 엉엉~ 저두 가고 싶은데~

 

 이미.. 거액의 돈은 낸 이상.. 환불할수가 없다는군요..

 

 기차표, 먹을거, 입장료, 뭐뭐.. 다 지불해놨다고.. 학교에서 밝힌 이상으로..

 

 못 가믄.. 후회된단나요?

 

 신부님~ 저흴 학교를 사랑해주신거~ 정말 정말 감사하구요~

 

 제가.. 못가서.. 엉엉~ 엉엉~

 

 정말.. 죄송하구요..

 

 다음 꾸리아때.. 새해인사를 드리러 갈께요.. ㅠ..ㅠ 하늘이 통곡할 기미가 보이는지.. 하늘이 찡그리고 있네요.. 제 심정이랑 똑같나?

 

 흑~ 흑~ 그럼.. 안녕히 계세요..

 

 p.s : 이 뮤지컬.. 저도 참 좋아하는 것데.. 촬영(아마 불가능할거 같은걸..)부탁드림을 안될까요? 안된다면.. 어쩔수가 없지만요. ^^;

 

       그리고.. 모든 분들께도.. 새해인사를 여기서 올립니다~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이번 새해동안.. 신나는 일을 많이 많이 벌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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