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새해는 잘 보내고 계시겠져??
새해인사가 좀 늦긴 했지만..잘 받아주세염~~
전 어제가 마지막 날인줄 11시가 되서야 안거있져?? ^^;
오늘은 새해를 맞아 제 책상을 다~ 정리했어여..마음도 정리할겸~~
근데, 좀처럼 기분이 가볍지 않네여..
이제고3이 되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넘 무겁네여..그래도 새해니깐, 잠시 잊고 즐겁게 보내야겠져~~^^ 그리구 오랜만에 오빠와 언니를 볼 수 있으니깐~~^^
오늘 하루 즐겁게 뜻깊게 보내시구여~
다들 올해에는 바라는 일들 잘 이루어지길...
그리고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어둠이 되어 >
안도현
그대가 한밤내
초롱초롱 별이 되고 싶다면

나는 밤새토록
눈도 막고 귀도 막고
그대 등 뒤에서 어둠이 되어 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