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는 어제였는데.. 쩝..
12월31일은 친구들이랑 망년회하구 갈데가 없어서 미아리 사는 친구네집에서 자지두 못하구 밤을샜습니다. 어제는 이모네 집가서 친목 고스톱치구..
오늘은 할일없이 집에서 빈둥거리구.. 쩝..
다들 "바람의 검심"(추억편) 보셨나여? 오늘 밨는데.. 넘 감동감동..
첨부하는것은 용랑이 딸려서 못올리겠구.. 쩝..
ㅋ ㅕㅋ ㅕㅋ ㅕ..
그럼 ㅂㅂ ㅏㅂㅂ ㅏ..
Ps. 우리 레지오인들두 김지영 신부님 자랑을 "가톨릭 게시판"에 올립시다..
신부님이 쫌 올리라구.. 그러시네여.. ^^ 쩝..
방법은 맨위에 "가톨릭 광장"을 누루면 "가톨릭 정보", "가톨릭 게시판", 어쩌구 저쩌구가 있습니다.
그럼 "가톨릭 게시판" 누루면 "신부님 수녀님 수사"님 자랑이라는 란이 있습니다..
또 그것을 누르고 글 쓰면 됩니다.. ^^
그럼 많이들 올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