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와여(지금은 오는지 모르겠네여)
미사가 끝나구 나오는 민지앞에는 하얀 눈발이 날리구 있었습니다
이쁘게 눈이오는데
민지는 전화를 할때가 없더라구여
엉~~~~~~
새해입니다
하늘에서 새해라구 하얀 눈으루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모양입니다
이제 저는 고3이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든 한해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이상 고3은 힘들수 밖에 없는것이겠져
하지만 전 즐겁게 견디어 내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진것 모두
기쁘게 받아드릴 예정입니다
새해니까여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레죠가족들을 위해서..........그리고 또 저를 위해서
다들 새해 복 마니받으시구
행복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