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와여

2001. 1. 1. 오후 8:03:43

1
글자

눈이와여(지금은 오는지 모르겠네여)

미사가 끝나구 나오는 민지앞에는 하얀 눈발이 날리구 있었습니다

 

이쁘게 눈이오는데

민지는 전화를 할때가 없더라구여

엉~~~~~~

 

새해입니다

하늘에서 새해라구 하얀 눈으루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시는 모양입니다

이제 저는 고3이라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힘든 한해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난이상 고3은 힘들수 밖에 없는것이겠져

하지만 전 즐겁게 견디어 내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진것 모두

기쁘게 받아드릴 예정입니다

새해니까여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레죠가족들을 위해서..........그리고 또 저를 위해서

 

다들 새해 복 마니받으시구

행복하세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