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겅부하다가 "배철수에 음악캠프"를 들었습니다.
듣던중에 동감이 드는 사연이 있어서 적습니다.
사연에 주인공은 대전에 사는 직장인인데 서울에 출장을 왔는데
거리에 사람들에 얼굴에 표정이 없어서 가득이나 추웠는데 더 추운것 같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해도 혼자인 사람들은 거의 표정이 없이다니더군요 (터미네이터?....^^;;;)
둘 이상같이 길을 걸으면 사람이 180도 사람이 달라지죠....
글구 동네엘리베이터 안에서도 같이 사람이 타면 거의 어설푸게 서 있구요.
시선을 어디에 둘지 몰라 숫자판만 보거나 거울보거나 천장보거나 그렇잖아요?
아침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상대방에게 미소을 한번 보내세요.
어때요? 좋죠?
그러면 앞으로는 얼굴에 항상 미소를 달고 지내면 어떻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