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의 어느 글짓기 시험이었다.
선생님이 학샐들에게 글짓기 주제로 "~라면~겠다"를 내 주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정치를 잘하겠다."
"내가 여자라면 당장 여탕에 들어가겠다."
이런 답들이 즐비하게 나왔다.
그러나 채점시간중 선생님들이 교무실에 모여 회의까지 하게만든 엉뚱한 답이 하나 나왔으니...그답은 바로.....
...."컵라면 맛있겠다."
2000. 5. 26. 오후 3:50:19
초등학교 4학년의 어느 글짓기 시험이었다.
선생님이 학샐들에게 글짓기 주제로 "~라면~겠다"를 내 주었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정치를 잘하겠다."
"내가 여자라면 당장 여탕에 들어가겠다."
이런 답들이 즐비하게 나왔다.
그러나 채점시간중 선생님들이 교무실에 모여 회의까지 하게만든 엉뚱한 답이 하나 나왔으니...그답은 바로.....
...."컵라면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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