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0장

2013. 9. 17. 오후 4:46:55

글자

 130 (129) [순례의 노래]

 

        주님, 깊은 곳에서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주님, 제 소리를 들으소서.

          제가 애원하는 소리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주님, 당신께서 죄악을 살 피신다면

          주님, 누가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당신께는 용서가 있으니

          사람들이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나 주님께 바라네.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파수꾼들이 아침을 기다리기보다

          내 영혼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주님께는 자애가 있고

          풍요로운 구원이 있으니.

          바로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