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장

2013. 9. 17. 오후 10:29:40

글자

       [순례의 노래. 다윗]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 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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