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16 - 19

2008. 4. 13. 오전 8:28:08

글자
 
'주님은 저 백성에게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갈 능력이 없어서,
 
그들을 광야에서 몰살시켜 버렸다.'
 
그러니 주님,
 
당신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발 당신의 힘을 크게 펼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충만하며
 
 
        죄악과 악행을 용서한다.
 
 
       그러나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않고
 
        조상의 죄악을 아들을 거쳐
  
       삼 대 사 대까지 벌한다.' 하셨으니
 
 
이집트에서
 
 
여기에 올 때까지
 
 
이 백성을 용서하셨듯이,
 
 
이제 당신의 그 크신 자애에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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