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4,16 - 19
김2008. 4. 13. 오전 8:28:08
글자
'주님은 저 백성에게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갈 능력이 없어서,
그들을 광야에서 몰살시켜 버렸다.'
그러니 주님,
당신께서 말씀하신 대로,
제발 당신의 힘을 크게 펼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분노에 더디고
자애가 충만하며
죄악과 악행을 용서한다.
그러나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않고
조상의 죄악을 아들을 거쳐
삼 대 사 대까지 벌한다.' 하셨으니
이집트에서
여기에 올 때까지
이 백성을 용서하셨듯이,
이제 당신의 그 크신 자애에 따라
이 백성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민수기 14,39 - 45이문숙08.04.13조회 39민수기14,20-38이강실08.04.13조회 39▸ 민수기 14,16 - 19김기순08.04.13조회 39민수기14.11-15조영자08.04.12조회 40민수기 14,10 - 12김기순08.04.12조회 36민수기 14,5-9이강실08.04.12조회 38민수기 14,1 - 4김기순08.04.11조회 38민수기 13,25-33이강실08.04.10조회 39민수기 13,21 -24김기순08.04.10조회 36민수기 13, 17 - 20이문숙08.04.09조회 38민수기 12,14- 13,16[1]이강실08.04.09조회 40민수기 12, 10 - 13김기순08.04.09조회 38민수기 11,35-12,9[1]이강실08.04.08조회 38민수기 11, 31 - 34김기순08.04.08조회 36민수기 11,26 - 30김기순08.04.07조회 36민수기 11,24 - 25김기순08.04.06조회 40민수기 11,21 - 23[1]김기순08.04.05조회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