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기 하권 23,16-21

2012. 11. 16. 오후 9:53:50

글자
여호야다 사제의 개혁

여호야다는 자신과 온 백성과 임금 사이에 계약을 맺고 주님의 백성이 되기로 하였다.

그 뒤에 온 백성이 바알 신전에 몰려가 그것을 허물고 , 바알 제단들과 그 상들을 부수었다. 그들은 또 바알의 사제 마탄을 제단 앞에서 죽였다.

여호야다는 주님의 집 관리를 레위인 사제들의 손에 맡겼다. 이 레위인 사제들에게 다윗은 모세의 법에 쓰인 대로 주님의 집에서 임무를 맡아 주님께 번제물을 바치고 , 또 자기 지시에 따라 기뻐 노래하며 그 일을 하레 하였던 것이다.

여호야다는 또 주님의 집 문마다 문지기들을 세워, 어떤 경우로든 부정하게 된 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였다.

그런 다음에 그는 백인대장들과 귀족들과 백성을 다스리는 관리들과 온 나라 백성을 데려왔다. 그리고 그가 주님의  집에서 임금을 모시고 내려오자, 그들은  '윗대문' 을 거쳐 왕궁으로 들어가 거기에서 임금을 왕좌에 앉혔다.

그래서 온 나라 백성이 기뻐하였다. 아탈야가 칼에 맞아 죽은  뒤로 도성은  평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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