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7,8-13

2005. 10. 2. 오후 5:42:50

글자

야훼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셨다.

"파라오가 너희에게 이적을 보이라고 요구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집어 파라오 앞에 던지라고 하여라.

그러면 그것이 뱀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은 파라오에게 갔다.

야훼께서 분부하신 대로 아론이 자기 지팡이를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 앞에 던지자 지팡이는 뱀이 되었다.

 

파라오도 이집트의 현자들과 요술가들을 불러들였다.

그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마술을 써서 같은 재주를 부렸다.

 

그들이 저마다 지팡이를 던지자 그 지팡이들도

모두 뱀이 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버렸다.

 

그래도 파라오는 야훼께서 말씀하신 대로,

고집을 버리지 않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댓글 2

  • 2005년 10월 2일 오후 5:45

    하느님의 지팡이, 내 손에 들린 지팡이는 무엇일까...

  • 2005년 10월 2일 오후 7:34

    마술을 써서 같은 재주를 부렸다. 야훼의 능력과 마술..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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