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길을 가다 어떤 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께서 그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이려 하셨다.
그러자 시뽀라가 날카로운 차돌을 가져다 제 아들의 포피를 자르고서는,
모세의 발에 대고
“당신은 나에게 피의 신랑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분께서 그를 놓아주셨다.
그때 시뽀라는 할례를 두고 ‘피의 신랑’이라고 말한 것이다.

2005. 9. 16. 오후 10:44:58
모세가 길을 가다 어떤 곳에서 밤을 지내는데,
주님께서 그에게 달려들어 그를 죽이려 하셨다.
그러자 시뽀라가 날카로운 차돌을 가져다 제 아들의 포피를 자르고서는,
모세의 발에 대고
“당신은 나에게 피의 신랑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분께서 그를 놓아주셨다.
그때 시뽀라는 할례를 두고 ‘피의 신랑’이라고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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