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 상권 3,17-22[1]
성서쓰면서 읽기조영자조회 3808. 09. 22.
열왕기 상권 3,16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608. 09. 22.
열왕기 상권 3, 1-15[2]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708. 09. 22.
열왕기 상권 2,36-46[1]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408. 09. 22.
열왕기 상권 2,30-35
성서쓰면서 읽기조영자조회 3108. 09. 21.
사무엘하권23,1-7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408. 09. 21.
열왕기 상권 2,26 - 29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108. 09. 21.
열왕기 상권 2,13-25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108. 09. 21.
열왕기 상권 2,1-12[1]
다윗이 죽다 다윗은 죽을 날이 가까워지자,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일렀다. "나는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간다. 너는 사나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108. 09. 21.
열왕기 상권 1,41-53
아도니야와 그에게 초대받은 모든 사람이 향연을 마치려 하다가 이 소리를 들었다. 요압이 나팔 소리를 듣고는 "저 성읍이 왜 저렇게 소란스러우냐?" 하고 물었다.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008. 09. 20.
열왕기 상권 1,28-40[1]
솔로몬이 다윗의 명령으로 임금이 되다 그러자 다윗 임금은 "밧 세바를 불러 오너라 " 하고 말하였다. 밧 세바가 들어와 임금 앞에 서자, 임금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208. 09. 20.
열왕기 상권 1,11-27
나탄과 밧 세바의 계책 그때에 나탄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 세바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다윗 임금님께서도 모르시는 사이에 하낏의 아들 아도니야가 임금이 되었다는 소식을 듣지 못하였습니까?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008. 09. 19.
열왕기 상권 1,1-10
다윗과 수넴 처녀 다윗 임금이 늙고 나이가 많이 들자, 이불을 덮어도 몸이 따뜻하지 않았다. 신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군이신 임금님께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508. 09. 19.
사무엘기 하권 24,1-25[1]
인구 조사와 흑사병 주님께서 다시 이스라엘인들에게 진노하셔서, 그들을 치시려고 다윗을 부추키시며 말씀하셨다.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여라."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408. 09. 18.
사무엘기 하권 23, 1-39[2]
다윗의 마지막 말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말이다. &nb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508. 09. 18.
사무엘기 하권 22,1-51
다윗의 승전가 주님 께서 다윗을 그의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신 날, 다윗은 이 노래로 주님 께 아뢰었다. 그는 말하였다.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208. 09. 17.
사무엘기 하권 21,1-22
부록 기근과 사울 후손들의 처형 다윗 시대에 연이어 세 해 동안 기근이 들었다. 다윗이 주님께 곡절을 물으니, 주님께서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208. 09. 17.
사무엘기 하권 20,8-26
그들이 기브온에 있는 큰 바위 곁에 이르렀을 때, 아마사가 그들 앞으로 나아왔다. 요압은 군복을 입고, 허리에 띠를 매고 있었는데, 거기에는 칼이 든 칼집이 달려 있었다. 요압이 나아갈 때에 칼이 빠져나왔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308. 09. 16.
사무엘 하권 20,1 - 7
세바가 반란을 일으키다 그즈음 어떤 무뢰한이 그곳에 나타났는데, 그의 이름은 벤야민 사람 비크리의 아들 세바였다. 그가 나팔을 불며 말하였다. &nb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408. 09. 15.
사무엘기 하권 19,32-44[2]
다윗과 바르질라이 길앗 사람 바르질라이도 로글림에서 내려와, 임금을 도와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요르단까지 그를 따라갔다. 바르질라이는 나이가 아주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908. 09. 15.
사무엘기 하권 19,16-31[2]
다윗과 시므이 임금이 돌아오는 길에 요르단에 이르자, 유다인들이 임금을 맞이하여 요르단을 건너게 하려고 길갈로 나왔다. 바후림 출신 벤야민 사람인 게라의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708. 09. 13.
사무엘기 하권 19,6-15[2]
그때 요압이 임금의 거처로 들어가 말하였다. "임금님께서는 오늘 이 종들의 얼굴을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저희는 오늘 임금님의 목숨과 임금님의 아들 딸들의 목숨과 왕비와 후궁들의 목숨을 구해 드렸습니다.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308. 09. 13.
사무엘 하권 19,1 - 5
이 말에 임금은 부르르 떨며 성문 위 누각으로 올라가 울었다. 그는 올라가면서 "내 아들 압살롬아, 내 아들아, 내 아들 압살롬아, 너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108. 09. 13.
사무엘기 하권 18,19-32[1]
다윗이 압살롬의 죽음을 알고 슬퍼하다 차독의 아들 아히마아츠가 말하였다. "임금님께 달려가, 주님께서 원수들의 손에서 임금님을 건져 주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해 주십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608. 09. 12.
사무엘기 하권 18,6-18[1]
군사들은 이스라엘인들과 싸우려고 들판으로 나갔다. 싸움은 에프라임 숲에서 일어났다. 거기에서 이스라엘군은 다윗의 부하들에게 패배하여, 그날 그곳에서 이만 명이 죽는 큰 살육이 벌어졌다. 싸움은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408. 09. 12.
사무엘 하권 18,1 - 5[2]
압살롬이 싸움에 지다 다윗은 함께 있는 군사들을 사열하고, 그들 위에 천인대장과 백인대장들을 세웠다. 다윗은 군사들을 출동시켰는데, 삼분의 일은 요압의 동생인 아비사이의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108. 09. 11.
사무엘기 하권 17,24-29[1]
압살롬이 다윗을 뒤쫓다 다윗이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에야, 압살롬은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르단을 건넜다. 압살롬은 요압 대신에 아마사를 내세워 군대를 지휘하게 하였다. 아마사
성서쓰면서 읽기박유미조회 3208. 09. 11.
사무엘하권 17,16-23
그러니 이제 서둘러 다윗 임금님께 사람을 보내어, '오늘 밤 광야의 길목에 묵지 마시고 반드시 그곳을 건너가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시면 임금님께서는 물론 임금님과 함께 있는
성서쓰면서 읽기조영자조회 3508. 09. 10.
사무엘 하권 17,15 - 23[1]
성서쓰면서 읽기김기순조회 3708. 09. 10.
사무엘기 하권 17,1-14
성서쓰면서 읽기이강실조회 3208. 0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