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577이강실08.05.0238-
민수기 28,1-10[1]
주님께 바치는 제물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명령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내가 받을 예물, 곧
#577이강실08.05.02조회 38 - 576김기순08.05.0137-
민수기 27, 18 - 23
주님 께서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려오너라 . 그는 영을 지닌 사람 이다. 너는 그에게 네 손을 얹어라. 그리고 그를 엘아
#576김기순08.05.01조회 37 - 575조영자08.05.0138-
민수기27.11-17[1]
그이 아버지에게 형제들이 없으면, 그의 씨족 가운데엣서 그에게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그것을 소유하게 하여라. 이는 주님이 모세에게 명령한
#575조영자08.05.01조회 38 - 574김기순08.04.3037-
민수기 27,1 - 11[1]
딸의 유산 상속권 그때에 츨롭핫의 딸들이 앞으로 나왔다. 츨롭핫은 요셉의 아들 므나쎄 씨족에 속한 사람으로, 헤페르의 아들이고 길앗의 손자이며
#574김기순08.04.30조회 37 - 573이강실08.04.3038-
민수기 26, 57-65
레위인들의 두 번째 인구 조사 씨족에 따라 사열을 받은 레위인들은 이러하다. 게르손에게서 게르손 씨족이, 크핫에게서 크핫 씨족이, 므라리에게서
#573이강실08.04.30조회 38 - 572조영자08.04.2938-
민수기26,52-56[1]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이들에게 사람 수에 따라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주어라. 수가 많은 지파에게 상속 재산을 적게 주어야한다. 각
#572조영자08.04.29조회 38 - 571이강실08.04.2937-
민수기 26,12--51
씨족에 따라 본 시메온의 자손들은 이러하다. 느무엘에게서 느무엘 씨족이, 야민에게서 야민 씨족이, 야킨에게서 야킨 씨족이, 제라에게서 제라 씨족
#571이강실08.04.29조회 37 - 570김기순08.04.2937-
민수기 26,1 - 10
두 번째 인구 조사 그 재난이 지난 다음, 주님 께서 모세와 아론 사제의 아들 엘아자르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집안에 따라
#570김기순08.04.29조회 37 - 569이강실08.04.2840-
민수기 25,1-18[1]
이스라엘이 프오르에서 우상을 섬기다. 이스라엘이 시팀에 머물러 있을 때, 백성이 모압의 여자들과 불륜을 저지르기 시작하였다. 이 여자들이 저희
#569이강실08.04.28조회 40 - 568김기순08.04.2837-
민수기 24,25 - 25
발라암의 네번째 신탁 그러고 나서 그는 신탁을 선포하였다.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의 말이다. 열린 눈을 가진 사람의 말이며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568김기순08.04.28조회 37 - 567이문숙08.04.2838-
민수기 24,10-14[2]
발락은 발라암에게 화가 나서, 손바닥을 치며 발라암에게 말하였다. 나는 원수들을 저주해 달라고 당신을 불렀소. 그런데 보시오, 당신은 이렇게 세
#567이문숙08.04.28조회 38 - 566김기순08.04.2735-
민수기 24,1 - 9
발라암의 세 번째 신탁 이스라엘에게 축복하는 것를 주님 께서 좋게 여기시는 것을 본 발라암은 전처럼 징조를 찾으러 가지 않고, 광야 쪽으로 얼굴
#566김기순08.04.27조회 35 - 565이강실08.04.2736-
민수기 23,19-30
하느님은 사람이 아니시어 거짓말하지 않으시고 인간이 아니시어 생각을 바꾸지 않으신다. 그러니 말씀만 하시고 실천하지 않으실 리 있으랴? 이야기만
#565이강실08.04.27조회 36 - 564조영자08.04.2740-
민수기23.13-18[1]
발락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게 다른 곳으로 가서, 그곳에서 그들을 바라보십시요. 그러나 그들의 끝 자락만보고, 전체는 보지 못할 것입니다.
#564조영자08.04.27조회 40 - 563이강실08.04.2636-
민수기 23,7-12
발라암이 신탁을 선포하였다. 발락이 아람에서, 모압의 임금이 동방의 산악 지방에서 나를 데려왔다. '와서 나를 위하여 야곱을 저주해 주오. 와서
#563이강실08.04.26조회 36 - 562김기순08.04.2637-
민수기 23,1 - 6
발라암의 첫 번째 신탁 발라암이 발락에게 말하였다. 여기에 제단 일곱을 쌓고,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장만해 주십시오. 발락은 발라
#562김기순08.04.26조회 37 - 561이강실08.04.2537-
민수기 22,31-41
그때에 주님께서 발라암의 눈을 열어 주셨다. 그제야 그는 주님의 천사가 칼을 빼어 손에 들고 길에 서 있는 것을 보고는, 무릎을 꿇고 얼굴이 땅
#561이강실08.04.25조회 37 - 560김기순08.04.2535-
민수기 22,22 - 30
발라암과 그의 나귀 하느님께서는 발라암이 가는 것을 보고 진노하셨다. 그래서 주님 의 천사가 그를 막으려고 길에 서 있었다. 발라암은 나귀를 타
#560김기순08.04.25조회 35 - 559이강실08.04.2436-
민수기 22, 15-21
발락은 그들보다 높은 대신들을 더 많이 보냈다. 그들이 발라암에게 가서 말하였다. 치포르의 아들 발락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꺼리지
#559이강실08.04.24조회 36 - 558김기순08.04.2437-
민수기 22,1 - 14
모압 임금이 발라암을 불러오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길을 떠나, 예리코 앞의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 진을 쳤다. 치포르의 아들 발락은 이스라엘이
#558김기순08.04.24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