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617이강실08.05.2334-
신명기 7,1-26
이스라엘과 이민족과의 관게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가 차지하러 들어가려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시고, 많은 민족, 곧 너희보다 수가 많고 강한
#617이강실08.05.23조회 34 - 616이강실08.05.2032-
신명기 6,1-25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이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실천하도록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주 너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계명과 규정들
#616이강실08.05.20조회 32 - 615김기순08.05.2035-
신명기 5, 28 - 33
주님 께서는 너희가 나에게 말할 때에그 말을 들으시고,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너에게 한 말을 다 들었다. 그들이 한 말은 모두 옳다.
#615김기순08.05.20조회 35 - 614조영자08.05.2035-
신명기5,23-27[1]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산이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듣고, 너희 지파의 우두머리들과 원로들이 모두 나에
#614조영자08.05.20조회 35 - 613이강실08.05.1937-
신명기 5,5ㄴ-22[1]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느님이다. 너에게는 나 말고 다른 신이 있어서는 안 된다.
#613이강실08.05.19조회 37 - 612김기순08.05.1837-
신명기5, 1 - 6ㄱ
십계명 모세는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아, 내가 오늘 너희에게 똑똑히 일러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들어라! 너희는 그것들을
#612김기순08.05.18조회 37 - 611이강실08.05.1837-
신명기 4,36-49[1]
그분께서는 너희를 깨우치시려고 하늘로부터 당신의 소리를 너희에게 들려주셨다. 또 땅 위에서는 당신의 큰 불을 너희에게 보여주시고, 너희가 불 가
#611이강실08.05.18조회 37 - 610김기순08.05.1735-
신명기 4,32 - 35
주 하느님의 위대함과 선택받은 이스라엘 이제, 하느님께서 땅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너희가 태어나기 전의 날들에게 물어보아라. 하늘 이 끝
#610김기순08.05.17조회 35 - 609이강실08.05.1737-
신명기 4,15-31[1]
우상 숭배를 경고하다. 주님께서 호렙 산 불 속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던 날, 너희는 어떤 형상도 보지 못하였으니 매우 조심하여, 남자의 모습이든
#609이강실08.05.17조회 37 - 608조영자08.05.1637-
신명기4,10-14[1]
호렙 산에서 내린 계시 너희가 호렙에서 주 너희 하느님 앞에 서 있던날,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을 나에게 불러 모아라. 내가 그들에
#608조영자08.05.16조회 37 - 607이강실08.05.1637-
신명기 4,1-9[1]
하느님의 법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607이강실08.05.16조회 37 - 606김기순08.05.1633-
신명기 3,23 - 29
모세가 요르단을 건너지 못하게 되다 그때에 내가 주님 께 이렇게 간구하였다. '주 하느님, 주님께서는 이제 당신 종에게 당신의 위대함과 당신의
#606김기순08.05.16조회 33 - 605이강실08.05.1535-
신명기 3,12-22[1]
요르단 건너편 땅을 분배하다 그때에 우리는 이 땅을 차지하였다. 나는 아르논 강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길앗 산악 지방의 절반과 그 성읍들
#605이강실08.05.15조회 35 - 604김기순08.05.1533-
신명기 3,1 - 11
바산 임금 옥을 쳐부수다 우리는 발길을 돌려 바산 쪽으로올라갔다. 그러자 바산 임금 옥이 우리에게 맞서 싸우려고 온 백성을 거느리고 에드레이로
#604김기순08.05.15조회 33 - 603김기순08.05.1436-
신명기 2,26 - 37[1]
헤스본 임금 시혼을 쳐부수다 그래서 나는 크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임금 시혼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렇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내가 임금님의 땅
#603김기순08.05.14조회 36 - 602이강실08.05.1437-
신명기 2,1-25[1]
에돔과 모압과 암몬을 지나가다. 그런 다음에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신 대로, 우리는 발길을 돌려 갈대 바다 길을 따라 광야로 떠났다. 그리고 오랫
#602이강실08.05.14조회 37 - 601김기순08.05.1340-
신명기1, 41 - 46
그러자 너희는 나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주님 께 죄를 지었습니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우리가 올라가 싸우겠습니다.' 너
#601김기순08.05.13조회 40 - 600이강실08.05.1338-
신명기1,26-40[1]
그러나 너희는 올라가려 하지 않고, 오히려 주 너희 하느님의 분부를 거역하였다. 그러면서 너희는 천막 안에서 불평하며 말하였다. '주님께서 우리
#600이강실08.05.13조회 38 - 599김기순08.05.1235-
신명기 1,19 - 25[1]
가나안 정찰과 백성의 불평 우리는 주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호렙을 떠나, 너희가 본 저 크고 무서운 광야 를 가로질러, 아모리족의 산악
#599김기순08.05.12조회 35 - 598이강실08.05.1237-
신명기 1,6-18[1]
호렙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다. 주 우리 하느님께서 호렙에서 우리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산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다. 이제 발길을 돌려 떠나라.
#598이강실08.05.1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