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19 - 25

2008. 5. 12. 오후 7:34:34

글자
가나안 정찰과 백성의 불평
 
"우리는 우리 하느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호렙을 떠나,
 
너희가 본
 
저 크고 무서운 광야를 가로질러,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 길을 따라 카데스 바르네아에 이르렀다.
거기에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아모리족의 산악 지방에 이르렀다.
보아라,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의 앞에 저 땅을 내 놓으셨다.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차지하여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라.'
 
그러나 너희는 모두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였다.
'우리보다 앞서 사람들을 보내어 저 땅을 정찰한 다음, 
우리가 올라가야 할 길과 들어가야 할 성읍들에 관하여 보고하게 합시다.'
나는 그 말이 좋게 들려서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뽑았다.
그들은 발길을 돌려 산악 지방으로 올라가서,
에스콜 골짜기까지 가며 그 땅을 정탐하였다.
그들은 그 땅에서 난 열매를 따 가지고 우리에게 내려와서,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저 땅은 좋습니다.' 하고 보고하였다.
 

댓글 1

  • 2008년 5월 12일 오후 9:19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저 땅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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