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5,23-27

2008. 5. 20. 오전 8:42:19

글자
   백성이 모세의 중개를 요청하다
        "산이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를 듣고, 너희 지파의 우두머리들과 원로들이 모두 나에게 가까이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 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당신의 영광과 위대함을 보여 주시고, 우리는 불 속에서 울려 나오는 그분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사림과 말씀하셨는데도 그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오늘 우리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왜 우리가 주 하느님의 소리를 다시 듣는다면, 우리는 죽게 될 것입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 가운데,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 불속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도 우리처럼 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 당신께서 가까이 가시어 주 우리 하느님께서말씀하시는 것을 모두 들으십시오. 그리고 주 우리 하느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시면, 우리가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댓글 1

  • 2008년 5월 20일 오전 9:33

    산이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어둠 속에서 울려 나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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