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빛 속에서 사는 삶

2015. 11. 20. 오후 9:14:01

글자

고맙습니다. 祝你平安。

11월 8일은 연중 제32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열왕기 상권 17장에서...)
   그러자 그 여인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다. 과연
그 여자와 엘리야와 그 여자의 집안은 오랫동안 먹을 것이
있었다. 주님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단지에는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병에는 기름이 마르지 않았다.

(복음 : 마르코 복음서 12장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내가 봉헌하는 것

정성스러운 기도
주님 말씀 묵상
주님 말씀 묵상글

모든 시간들을
주님께 봉헌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밥 먹고,
정리하고,
화분에 물 주고,
공부하고,
이웃과 인사하고,
운동하고...

화날 때 더욱 인내하고,
공허할 때 더욱 감사하고,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지
그리고 다행스러운지...

하느님의 은총에 둘러 싸여
지금 주시고 계신 선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오늘은 오늘대로
내일은 또 내일대로
기쁨과
주님의 빛 속에서 살아가게 해 주실 터인데...

언제든지 주님 생각하고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는 길 따라
살아갈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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