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44개의 글
- 26서울교구청년회장13.05.2025-
성모의 밤의 이모 저모
성모의 밤 행사 준비 과달루페 성모님 발현 영화 상영 성가대 특송 성모님께 바치는 바이올린 연주 등......
#26서울교구청년회장13.05.20조회 25 - 25서울교구청년회장13.05.2034-
성모의 밤에 함께하신 교우분들의 사진
성모의 밤 전례에 함께하신 교우분들 사진입니다.
#25서울교구청년회장13.05.20조회 34 - 24박부영13.05.1923-
기쁨을 주는 떠남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give thanks to God with our whole hearts. 온 마음으로 하느님께 감사를 드
#24박부영13.05.19조회 23 - 23강석운13.05.1621-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샘
*♤마르지 않는 기쁨의 샘♤* '막스 러너'는 현대를 '기쁨을 잃어버린 시대'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과거 어느 때 보다도 더 많은 자유를
#23강석운13.05.16조회 21 - 22천세영13.05.1328-
성모의밤 행사 2편
성모의밤 행사 2편입니다 2013년5월13일
#22천세영13.05.13조회 28 - 21천세영13.05.1224-
성모의밤 글로리아 성가대
글로리아 성가대의 아름다운 노래로 성모님을 기쁘게 하여드리고 또한 청량리성당 신부님을 비롯하여 모든 신자들에게 기쁨을 주어서 감사하며 글로리아
#21천세영13.05.12조회 24 - 20박부영13.05.1220-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Let us watch out that we do not fall. 저희들이 떨어지지 않도록 잘 볼 수 있게 해 주시길
#20박부영13.05.12조회 20 - 19천세영13.05.1224-
성모의 밤 1부[1]
성모님께 바치는 시 성모님 해마다 맞는 오월은 당신의 오심으로 언제나 새롭고 더욱 눈부신 빛으로 바람에 쏟아지는 아카시아 향기 우리네 축복받은
#19천세영13.05.12조회 24 - 18천세영13.05.0926-
일산 꽃 박람회 영상
일산 꽃 박람회 영상입니다 젬마 수녀님께서 성서대학에서 성경공부를 가르쳐 주시면서 하신말씀이 생각납니다 자연의 아름다운 꽃을보고 와 ......
#18천세영13.05.09조회 26 - 17강석운13.05.0625-
주님을 내가 심판하였나이다.
주님을 내가 심판하였나이다 내 생애 가장 기쁜 잔칫날 포도주가 떨어져 허둥대는 모습이 안스러워 맑은물로 좋은 포도주를 만들어 주셨나이다. 내가
#17강석운13.05.06조회 25 - 16박부영13.05.0525-
그리스도인이 다른 점이 무엇이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라지지 않을 월계관을 위해 달리게 해 주시길 빕니다. Let us run for the imperishable wre
#16박부영13.05.05조회 25 - 15천세영13.05.0323-
성모 성월 기도 (성모의 노래)
어머니 당신의 5월이 오면 어머니 당신의 5월이 오면 먼 데까지 날아가는 라일락 향기처럼 신령한 기쁨을 가슴에 꽃피우며 나자렛 성가정을 찾아 가
#15천세영13.05.03조회 23 - 14강석운13.05.0322-
깨어진 마음의 창을 갈아 끼우십시요.
깨어진 마음의 창을 갈아 끼우십시요. 1969년 스텐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필림 짐바르도 교수는 이런 실험을 했습니다. 두대의 자동차를 보닛을 열
#14강석운13.05.03조회 22 - 13강석운13.05.0222-
이제 성경을 읽기 시작 합시다
이제 성경을 읽기시작합시다. 성경은 당신의 인생을 불행하게 하는 죄를 제거하고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놀라운 계획대로 살아가도록 주신 하느님의
#13강석운13.05.02조회 22 - 12박부영13.04.2826-
하느님은 어떤 분이실까?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끌어 주시길 빕니다. May God lead us. 4월 21일은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 이었습니다.
#12박부영13.04.28조회 26 - 11강석운13.04.2620-
내 안에 사는 이
조지 헨더슨이란 잠수부가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이상한 주문을 받았습니다. 진주를 새장에 넣어 수심 80M 이상의 깊은 바다 속
#11강석운13.04.26조회 20 - 10천세영13.04.2628-
홍콩 아가씨 (삼각형 클릭하십시오)
마음이 답답 할 때에는 노래 한 곡 듣고 쉬었다가 하십시오 5월하순에 절정을 이루는 서울대공원에 장미꽃과 묵동 중량천의 넝쿨장미꽃 한강의 야경과
#10천세영13.04.26조회 28 - 8박부영13.04.2433-
The bread of purity and truth
Therefore, let us celebrate the festival, not with the old yeast, the yeast of m
#8박부영13.04.24조회 33 - 7강석운13.04.2126-
하느님과의 인터뷰
하느님과의 인터뷰* 하느님과 인터뷰 하는 꿈을 꾸었다. 하느님께서 물으셨다. 그래, 나를 인터뷰하고 싶다구? 예, 시간이 허락하신다면요 하느님은
#7강석운13.04.21조회 26 - 5박부영13.04.2126-
예수님과의 추억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4월 14일은 부활 제3주일이었습니다. (복음 : 요한 복음서 21장에서...) ...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
#5박부영13.04.21조회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