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여름 야영 결산 이야기

2005. 8. 17. 오후 9: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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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컵 / 주니어대 대원 및 소녀대 대원 11명이 참가 하였습니다.

 

소녀대 대원들은 11일부터 선발대로 출발하여 현지 영지 작업 및 사전 장비 이송 작업을 충실히

 

하였으며 본대는 12일부터 출발하였습니다.  12일 새벽부터 차량봉사가 어려워져 강성호 선배대장님의

 

도움으로 대원 8명이 무사이 야영 장소인 덕적도로 왔습니다.   2명, 3명의 적은 대원들의 보 담당 부대장의

 

역활을 충실히 임하여 준 소녀대 대원들의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적은 인원으로 텐트를 직접 치며, 취사를 하며 식사를 하는 모습에 늠름하게 보였습니다. 

 

첫날 과정활동인 갯벌체험은 갯벌에 직접 들어가 갯벌 생태계인 바다 우렁이, 딱 새우, 갯고동, 돌게 등

 

많은 해양 생물을 직접 만지며 경험을 하였습니다.  돌아와 다시 과정활동인 자유수영에도 열심히 바다와

 

함께 하였으며 저녁을 먹고 곤충 채집은 주위의 강한 바다 모기에 힘들었고 궃은 날씨에 별자리 관찰은

 

시행 하지 못했습니다.  깊은 날씨에 과정활동(3) 야간 하이킹은 혼자 영지를 돌아 영지를 찾아 오는

 

하이킹에 낙오자도 없이 전원 무사 귀환 하였으며 소녀대 대원의 베이스 활동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윽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영지 주변의 산보를 마치고 덕적도 주봉인 비조봉의 등반에 열심히 땀을

 

흘리며 정상 팔각정에 선 모습은 우리 대원들의 강인함을 느끼게 하였습니다.  비조봉 등반 도중에

 

뱀도 보아 놀라기도 했지만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등반을 하고 점심을 먹고 다시 서포리 바다로 이동

 

바다 수영을 직접 배우며 2편을 나누어 물싸움과 수중올림픽 한 판도 더워도 잊어 버리곤 했습니다.

 

돌아와 휴식과 함께 작은 화롯불을 사이로 앉아 이야기와 노래, 게임으로 야영의 마지막을 밤을

 

보냈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개인 배낭을 챙기며 아침 미사를 향해 덕적도 성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미사때 곱게 단복을 입고 참례하여 신부님의 인사에 감사함을 전하며 신부님께서 주신 작은 선물을 들고

 

돌아와 텐트를 직접 걷고 철영 작업을 마치고 장비 차량과 소녀대 대원들과 헤어지고 다시 우리 신부님의

 

차량으로 선착장으로 이동하고 다시 고속훼리호에 몸을 싣고 지친 잠을 자며 다시 일어나 고속버스에

 

몸을 담고 다시 본당에 와서 신부님께 인사하고 귀가 하였습니다.

 

이번 여름 야영은 적은 인원이 함께 해지만 우리 소녀대 대원들의 연소 지도자의 모습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으며 멀지 않아 새로운 지도자 탄생을 기다리며 더운 날씨와 긏은 날씨에 고생한 우리 대원들께 수고함을

 

잊지 않으며 밤에는 모기와 열심히 사우는 모습에 기특함을 전합니다.

 

검은돌 가톨릭 스카우트 대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이 하였고 우리 올 겨울 야영을 기다리며 2학기에도 열심히 대집회에 임합시다.. 

댓글 1

  • 2005년 9월 28일 오후 10:15

    대장님!!!!!!!~~~ 져 게스트 이거든요 보고 좀 풀어주세요~~!핼프

대원들의 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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