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평환
2009. 9. 3. 오후 1:17:31
참 좋네요. 오늘 밤...예로니모 형제님의 아름다운 미성으로 자매님께 들려드리셔요. 아래 동영상은 첼로 연주지요? 마음 깊은 울림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