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면 또 생각나는 노래...윤정하의 '찬비'입니다.
역시 가을은 이별의 계절인가봅니다.
찬비 - 윤정하
거리엔 찬 바람 불어오더니
한잎 두잎 낙엽은 지고
내 사랑 먼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세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내 사랑 먼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세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거리엔 찬 바람 불어오더니
한잎 두잎 낙엽은 지고
내 사랑 먼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세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내 사랑 먼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 했네.
갈 사람 가야지
잊을 건 잊어야지
찬비야 내려라 밤을 세워 내려라.
그래도 너만을 잊을 수 없다.
너무 너무 사랑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