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현애

2008. 8. 25. 오후 3:18:04

안녕하세요? 전 서울지구 사무국장 박현애 대장입니다.
잘들 지내시죠?
모두들 여름 행사 치르느라 정신이 없으셨겠어요.. 다들 아시다시피 전 애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ㅋㅋ
어느덧 출산한지도 70일이 넘어가네요..
저는 잘 지내고 있구요 제 딸 채빈이도 잘 크고 있습니다.
혹 궁금해하실 분들 있으실까봐 소식 전하면서 채빈이 사진 몇 장 올려요~
저 닮았나요?ㅋㅋ
 
 

댓글 11

  • 2008년 8월 25일 오후 3:19

    아직은 좀 남자같죠?ㅋㅋ

  • 2008년 8월 25일 오후 10:55

    첫번째 사진은 완죤 붕어빵인데? ㅎㅎㅎ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워야지? ㅎㅎ

  • 2008년 8월 26일 오전 8:57

    똘망똘망 잘 생겼다. 엄마랑 비슷한 걸~~축하!!

  • 2008년 8월 26일 오후 4:53

    맞아 궁금했는데...정말 보고팠는데, 똘망똘망하니...엄니 닮았네..역시 피는 못속이나봐...ㅎㅎ~~~ 축하해..

  • 2008년 8월 26일 오후 10:29

    (박현) 애가 애를 낳았네 ~ ㅎ ㅎ 이쁘다.

  • 2008년 8월 27일 오전 8:25

    처장님 정말 힘드시죠? ㅋㅋㅋ

  • 2008년 8월 27일 오후 1:02

    아기들은 역시 귀여워! 축하합니다! 박현애 대장 ! 잘 키워야지?

  • 2008년 8월 28일 오전 11:06

    이쁘네요...축하합니다...

  • 2008년 8월 30일 오전 2:16

    낳았다는 소식 들은지 잠깐인것 같은데 벌써 많이 똘망똘망 해졌네 엄마의 사랑의 손길이 가득해 보이네 예쁘다, 채빈이도, 엄마도...

  • 2008년 9월 3일 오전 9:03

    와~~~~~우 정말 이쁘당~~~~~ 나도 이렇게 이쁜 딸이 있었으면......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용~~~~ ^^*

  • 2008년 9월 13일 오후 11:12

    이쁜아가~ 엄마처럼 똘망똘망~^^*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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