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날 밤에 런던에서
박태규 대장을 만났습니다.
서울 보라매 대에서 활동하다가 지금은 길웰파크에 해외 파견
나가있는 대장인데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시겠죠...
갑자기 영국 출장 건이 생겨서 나가는 길에 태규대장한테
전화걸어서 담배를 미끼로 불러내어 이런저런 얘기하다 헤어졌습니다.
건강하게 잘있는 모습을 보니 기분좋았습니다.
다른 대장들은 멀리 있어서 보지는 못했지만 다들 잘있다고 들었습니다.
태규대장이 그리운 분들은 사진으로 만족하시고 더욱 친분이있으신분은
전화한통 해주세요. 반가워 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