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의 걸스카우트와 스카우트로고

초미옥

2009. 7. 3. 오후 11:24:36

 몽골에 스카우트를 시작하면서,

이곳의 대 이름은 생각할 것도 없이 "메리워드대"

왜냐구요?
센터의 이름도 메리워드센터이고,
공부방도...메리워드 공부방,
 
제가 속한 수도회의 예전 이름이 동정성모회이고,
저희 수도회 창설자의 이름이 메리워드랍니다.
 
여기의 지도자와 대원,
이번 국제야영에 참가를 하는데... 단복이 없어서 어떻게 하나?
항건만 갖고 스카우트를 한다고 움직였는데..
 
그래서...
같은 뿌리를 가진,
한국의 서울지구연합회의   메리워드대동정성모대에 무조건적인 도움을 청하여
단복을 입었답니다.

여기 몽골 스카우트 중앙과 걸스카우트 중앙에 알아본 결과, 워낙 가난한 곳이라 복장에 대해서는 엄격한 규제가 없더라구요.
먼저번 행사 때 한 황금색 항건,
그것이 몽골 메리워드대의 항건색이 될 것이구요.
그래도 단복은 잘 입고 싶은데...어떻게 해야할까 생각 중이랍니다.
 
 
도움을 주신 메리워드대, 동정성모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

  • 2009년 7월 3일 오후 11:35

    루시아 수녀님의 결실입니다. 멋지게 활동하시길 기도 합니다.

  • 2009년 7월 10일 오후 7:01

    너무 멋지내요 ^^ 단복이 너무 잘 어울리내요

  • 2009년 7월 13일 오후 11:25

    감사합니다. 모두가 덕분입니다.

대장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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