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날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초미옥

2007. 9. 12. 오후 5:53:10

소녀의 날을 통해서 소녀들에게 건강한 식습관 및 생활태도습득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제고,
여성의 상품화나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립,
소녀와 젊은 여성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에 대한 이해증진,
출산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어머니 되기 준비 교육의 제공,
여성만이 갖는 여성성과 상보적인 남녀관계에 대한 이해 증진,
고정관념의 극복과 여성으로서의 자긍심 제고,
자기 개발의 중요성과 그 방안에 대한 이해 증진, 진로 상담 및 교육...등
소녀의 날을 통해서 소녀들의 장긍심을 증진하고 미래사회를 위한 준비를 갖추도록 동기를 부여하면서 이들이 사회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성장하며 주체적이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소녀의 날" 제정을 위한 대 토론회에 다녀왔답니다.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
그것은 "감사"이며, "회개"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고 있는 것에 만난 것에 감사하는 것이며,
미쳐 챙기지 못한 것에 대한 반성이기도 합니다. 그러기에 기념하는 것은 일종의 예식이란 생각을 하였답니다.
 
대지의 아름다움에 늘 감탄하는 우리 스카우트,
우리의 대지이신 어머니들이 건강할 때 이 사회도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되리라 믿기에 "소녀의 날"을 제정하여
기념하고 기억하는 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기에 기쁜 마음으로 다녀왔답니다.
 
대지이신 어머니.... 건강한 저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대지이신 어머니를 닮게 하소서....
 
 
 
 

댓글 3

  • 2007년 9월 12일 오후 6:09

    소녀의 날? 소녀들은 오데로 가고? ㅋㅋㅋ

  • 2007년 9월 13일 오후 6:28

    그럼 소년들의 날도 ....?????

  • 2007년 9월 20일 오후 12:46

    저희들 가슴 깊은 곳에 간직되어 있는 소녀들이 안보이세요? 오늘의 소녀들과 함께하고 싶어 찾아가신 발걸음에 박수를 보내 드려요. 고마워요 -

대장 화보집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