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접니다! 비비안나

박연신

2007. 4. 24. 오전 1:12:30

"네, 저 잘 적응하고 있어요" 요딴 말은

차마 입에도 올리지 못할 만큼 긴 시간을 영국에서 보내고 있는

직할 스카우트 소녀대의 박연신 비비안나 입니다.

 

브라우니들이 foxlease에 와서 우리나라 단복을 보여주기 위해

오랫만에 옷장에서 단복을 꺼냈는데

힘들더랍니다,

이제 좀있으면 단복 안맞는다는 소리 나오겠어요

 

그래도 또 혼자 살찌기는 싫은거죠

멀쩡한 로사까지 막 먹이고

안먹는다고 하면 혼내고 먹이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이제는 몸도 영국인들은 닮아가고 있나 봅니다 ㅠ

 

얘네가 아프진 않나, 고생은 안하나 이런 생각

다시는 하시지 않아도 될 정도로

피둥피둥 살이 오른 사진 올리니까요,

이젠 연신이 윤정이 살좀 그만 찌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 해주시면 안될까요??

댓글 7

  • 2007년 4월 24일 오전 2:31

    ㅎㅎㅎ 보기 좋은데 뭘 그러니? 너도 이제 대장님의 패밀리에 들어오는겨? ㅋㅋㅋ

  • 2007년 4월 24일 오후 1:23

    패밀리??? 다들 넘 말라서...#$%^&* 연신, 허로..좋다..건강하게 지내다 보자..ㅎㅎ~~~

  • 2007년 4월 24일 오후 1:43

    가스 마크가 좀더 잘 보이면 좋겠는데...암튼 건강히 지내니 반갑구나

  • 2007년 4월 24일 오후 10:14

    연신아 보라색 옷이 잘 어울리는걸?

  • 2007년 4월 25일 오전 2:45

    ㅎㅎㅎ 승환이의 두뇌를 써야 알아보는 개그? ㅋㅋㅋ 한참 올려다 봤다. 내가 색맹인가? 하고 ...... 글구 창술이 성 해가 가고 달이가도 ㅎㅎㅎ 뽀족하기는 여전하네요. ㅋㅋㅋ

  • 2007년 4월 26일 오후 10:09

    보고 싶은 얼굴들..잘 지내고 있구나~^^ ㅎㅎ

  • 2007년 4월 28일 오전 12:56

    연신대장,,,좀 부었네....윤정대장은 길어서 왠만큼 불어서는 표가 않날걸?ㅋㅋ

대장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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