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연맹의 사명을 띠고 인천교구 구월별똥대 함대장님 내외와 메리워드 홍기순(저) 그리고 이홍섭대장님 (남부연맹 소속) 이 함께 지도자 포럼에 참여하여 스카우트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토론을 논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자격은 미흡하지만 지도자포럼이라는 전국 지도자 들의 모임(인다바4기)을 다녀오며 스카우트 지도자임을 자랑스러이 여기며 한 발 더 스카우트의 매력에 빠지게 된것 같아 걱정입니다
주어진 상황에 맞게 할수있을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