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기 온지도 2달이 지났네요
문득 한국은 오늘이 3월 1일 이라는게 떠올라서
15분 거리에 있는 마을 도서관에 노트북을 들고 빗속을 걸어왔습니다!
(폭스리스에서는 뭣 때문인지 노트북이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저는 여기에서 가톨릭스카우트 가족여러분의
기도와 염려를 쭉쭉 흡수하며 잘 지내고 있어요
제 경우에는 신기하게 그 기도들이 정말 "피와 살"이 되고 있구요.
7월 말 ~ 8월 초에 100주년 잼버리에 day visitor로 참가할 것 같습니다.
day visitor도 미리 예약을 하고 티켓을 끊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가톨릭 연맹이 어는 sub camp로 들어가는지 알아야 해요!
(6월 31일이 인터넷 예약 마감일 입니다.
혹시 저 처럼 day visitor 계획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당일날 캠프장 입구에서 day visitor ticket 구입 할 수 없답니다..)
그럼, 답변 기다릴께요
모두 건강하세요! 보고싶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