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림초에 불이 밝혀있는데... 가난한 집이 마련되었습니다.
"여기 방이 있습니까?, 내 아내가 출산을 하려고 하는데..."하고 빈방을 찾아 여기 저기 기웃거리시는 요셉성인.
여기 미리 작은 집을 마련하였습니다.
이곳에, 이곳 청소년회관에 들리는 모든 사람의 마음 안에 아기 예수님을 모실 빈 방을 마련하여, 울 예수님의 탄생을 맞이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별을 따라 온 동방박사들,
주님의 빛을 따르는 우리들,
주님의 탄생소식을 서로 나누는 엘리사벳과 마리아처럼
영적 기쁨을 서로 나누는 복된 성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