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옥
2006. 11. 7. 오후 4:38:18
바실리오 주교님! 축하 드립니다. 교회안에서 주교님의 많은 관심과 배려가 우리 모든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실 겁니다.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