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이 이제는 막갑니다.
스스로 사진도 찍고...
정말 웃깁니다.
초미옥
2006. 6. 22. 오후 7:47:50
수녀님이 이제는 막갑니다.
스스로 사진도 찍고...
정말 웃깁니다.
수녀님!! 밝은 모습에 항겅과 두건까지 참으로 어울리십니다^^-^^
수녀님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이렇게 맞장구 쳐주시니..정말 살 맛납니다...예수성심에 하나됨...ㅋㅋ...이렇게 웃는 것이 아닐까요..ㅎㅎㅎ~~~ 감사합니다.
너무 멋지셔요~
수녀님의 밝은 미소가 아름다워요~~~ 우우~~
아쉽네요. 16강 진출했으면 거리로 뛸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