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민국 항건으로...

초미옥

2006. 6. 22. 오후 7:47:50

수녀님이 이제는 막갑니다.

 

스스로 사진도 찍고...

 

정말 웃깁니다.

 

 

 

 

댓글 6

  • 2006년 6월 22일 오후 11:13

    수녀님!! 밝은 모습에 항겅과 두건까지 참으로 어울리십니다^^-^^

  • 2006년 6월 23일 오전 12:12

    수녀님너무 아름다우십니다...

  • 2006년 6월 23일 오전 8:44

    이렇게 맞장구 쳐주시니..정말 살 맛납니다...예수성심에 하나됨...ㅋㅋ...이렇게 웃는 것이 아닐까요..ㅎㅎㅎ~~~ 감사합니다.

  • 2006년 6월 23일 오후 3:14

    너무 멋지셔요~

  • 2006년 6월 23일 오후 8:21

    수녀님의 밝은 미소가 아름다워요~~~ 우우~~

  • 2006년 6월 26일 오전 9:51

    아쉽네요. 16강 진출했으면 거리로 뛸수 있었는데.....

대장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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