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교님과 스카우트 이총재님과 청소년국 김영국 장신부님, 양대부연맹장님, 그렇게 그렇게 모였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어른들의 마음,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쓸 것 인가....하고 고민들 하시면서 하느님의 은총을 구했답니다.
하느님, 당신의 자녀들,...늘 함께 해 주소서....아멘.
초미옥
2006. 5. 25. 오후 9:13:34
조주교님과 스카우트 이총재님과 청소년국 김영국 장신부님, 양대부연맹장님, 그렇게 그렇게 모였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한 어른들의 마음,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쓸 것 인가....하고 고민들 하시면서 하느님의 은총을 구했답니다.
하느님, 당신의 자녀들,...늘 함께 해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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