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땀, 한땀...한 올, 한 올....
그렇게 그렇게 많은 대원들이 벽돌 한장..한장을 쌓아서 손에 든 성경을 마련하였답니다.
참으로 의미있는 성경이었지요.
정추기경님은 말씀하시더군요.
찬양은 10배의 기도라고,
성경을 쓰는 것은 100배의 기도라고..
그런 성경쓰기에 어린대원부터 나이 많은 대원까지, 한 마음을 합한 것은 몇배의 기도였을 까요?
그것은 주님 앞에서 저런 환한 미소와 같은 것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미옥
2006. 5. 25. 오후 9:04:08
한땀, 한땀...한 올, 한 올....
그렇게 그렇게 많은 대원들이 벽돌 한장..한장을 쌓아서 손에 든 성경을 마련하였답니다.
참으로 의미있는 성경이었지요.
정추기경님은 말씀하시더군요.
찬양은 10배의 기도라고,
성경을 쓰는 것은 100배의 기도라고..
그런 성경쓰기에 어린대원부터 나이 많은 대원까지, 한 마음을 합한 것은 몇배의 기도였을 까요?
그것은 주님 앞에서 저런 환한 미소와 같은 것 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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