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야영을 가면 커다란 배낭과 더불어 작고 가벼운 악기인 팬 플룻을 챙겨 간다.
야영장에서 대원들은 재워 놓고 조그만게 타오르는 화롯불에 앉아 심신의 지침을 이 작은 악기를
불며 시름을 달렌다. 이번 겨울 합동 야영에도 함께 동행한 팬플룻이 불며 대원들과 함께하고
다시 2박 3일간의 야영의 지침을 팬플룻을 불며 차안에서 나는 고독한 양치기가 된다.
배정진
2006. 1. 20. 오후 8:29:58
난 야영을 가면 커다란 배낭과 더불어 작고 가벼운 악기인 팬 플룻을 챙겨 간다.
야영장에서 대원들은 재워 놓고 조그만게 타오르는 화롯불에 앉아 심신의 지침을 이 작은 악기를
불며 시름을 달렌다. 이번 겨울 합동 야영에도 함께 동행한 팬플룻이 불며 대원들과 함께하고
다시 2박 3일간의 야영의 지침을 팬플룻을 불며 차안에서 나는 고독한 양치기가 된다.
음~~~ 팬플룻을 부는 눈빛도 고독한 양치기의 눈빛이네요..ㅎㅎ~~~
대장님~팬플릇을 코로 부시는 것 같아요~~입은 굳게 다물고 코평수만 넓어져 있네요...^^ 잘지내시지요? 딴지걸이 대장 스테파노입니다. 오랜만에 반가워서 딴지겁니다. ^^
배대장님 이사진과 함께 밥솥사진도 올려야지요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오해를 안하지요~ 대장님이 이렇게 멋지기만 한 사람인줄 알면 어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