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리엔티어링연맹 주관, 2004 한국 선수권대회 사진입니다.
M40 클라스에서의 경기장면과 M40 클라스 2위 입상의 시상식 장면입니다.
오리엔티어링!
돈 없이도 할 수 있는 웰빙스포츠이며
가장 스카우트적인 스포츠라고 생각됩니다.
현재는 올림픽 예비종목이지만 가까운 시기에 정식종목으로 급부상하게 될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발상지인 북유럽에는 물론 가까운 일본만 해도 6~70대의 마니아가 즐비하답니다.
남녀노소,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3대가 즐길 수 있는 유일한 가족 스포츠이기도 하지요.
지금까지 대원들의 야외활동은 주로 '하이킹'이나 '켐프'라는 이름뿐이지만
앞으로는 "오리엔티어링"이 과정활동의 하나일뿐만 아니라 생활화된 대중스포츠로서
대원들에게 새롭게 자리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