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충북연맹 에서 주최한 전국 OL 대회에
남기호대장님,최봉찬대장님과 한조로 대학,일반부에
출전하여 준우승 했습니다.
우승도 노려 봤지만 저희팀의 평균연령 42세가 무거운 짐이 되더군요.ㅋㅋ
이번 대회는 90분안에 20개의 포스트를 찿아내는 스코어 OL로 치뤄졌는데
쌀쌀한 날씨에 비가오고 어떤 포스트는 늪 한가운데 있는것도 있었고
질퍽한 논을 지나야 하는 것도 있어서 무척 힘든 경기 였습니다.
영화 실미도 한편을 찍은듯,,,,ㅎㅎ
그래도 팔팔한 20대와 함께한 경기에서 2위를 한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 연맹 에서도 경기를 주최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