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만난 대장들

정승환

2005. 8. 23. 오후 4:34:25

1. 베니스에서 지나가다 우연히 만난 '박재연 율리아'

2. 걸스카우트 세계센터인 스위스'아웨샬레'서 억세게 살고 있는 '김나영 스테파니아'

3. 걸스카우트 세계센터인 영국 '팍스라지'에 있는 자랑스러운 'Korea'방 ... 감동...

4. 팍스라지에서 유니폼을 입고 근무중인 '한정화 리나'

5. 타지에서 삼겹살과 참이슬을 준비해주던 '배일상 베드로'

 

댓글 7

  • 2005년 8월 24일 오후 5:12

    역시..배일상은 역시 손에 술이 없으면 허전해 보여~~~*^^*

  • 2005년 8월 25일 오후 1:44

    일상이 더 좋아보이네...

  • 2005년 8월 27일 오후 11:09

    뭐야 이건.... 아 왜 난 그렇게 남겨요 -_-++? 나도 여기서 스카웃 한다고요!!!!이스트본 성당 스카웃 대장 이렇게 남겨도 되는데.. 막이래 ㅠ_ㅜ

  • 2005년 8월 27일 오후 11:30

    그런것보다 타지에서 그런 음식까지 준비해 준 너의 정성이 정말 고마워서

  • 2005년 9월 1일 오후 8:46

    일상 살빠졌구나. ㅋㅋㅋ

  • 2005년 9월 12일 오후 11:51

    우와 진짜 살이~~~근데 뱃살봐라~ㅋㅋ...보고싶다...

  • 2005년 11월 8일 오후 2:38

    이사진;; 지금 봤어요;ㅋㅋㅋ 난 왜 항상 이런사진들만- _-

대장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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