옮겨 갑니다

2006. 8. 4. 오전 11:52:36

글자

그 동안 말씀 한마디 한마디 묵상하면서 한글자 두글자 적어나가던 생명의 말씀을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쓴 졸필들이 여기 저기 산만하게 흩어져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관리하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곳 게시판에는 더 이상 생명의 말씀을 올리지 못하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글이 퍼져 있다 보니 나중에 생각이 나도 어디에 썼는지 기억도 안나고 해서

서로 성격은 다르지만 그래도 한 곳에 모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는 저의 모든 글을

그곳에다가만 올릴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6년 8월 10일 오전 6:52

    '그곳'이 어딘지 가르쳐 주세요 ^^ 세미나는 좋으셨어요?

  • 2006년 8월 11일 오전 9:18

    네, 아주 편안하게 피정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별로 내세울만한 곳이 아니지만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쪽지 보세요...

생명의 말씀

목록 전체보기 →
옮겨 갑니다[2]06.08.04조회 57[로마 11,33-36] 하느님 찬미가06.07.02조회 53[시편 131] 어린이와 같이 주님을 신뢰합니다[1]06.06.21조회 65[묵시 11,17-18] 심판받을 때가 왔습니다06.06.20조회 48[사도 19,2-8] 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06.05.29조회 42[마르 16,15-20]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의 끝06.05.28조회 41[로마 14,7-9]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06.05.07조회 70[히브 7,23-27] 그분께서는 영원히 사시기 때문에 영구한 사제직을 지니십니다06.05.04조회 66[로마 15,13] 여러분의 희망이 성령의 힘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06.04.27조회 67[1베드 2,4-5] 그분은 살아 있는 돌이십니다06.04.26조회 67[에페 1,17-18] 그 기도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비는 것입니다06.04.25조회 72[로마 10,8ㄴ-10]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06.04.18조회 65[탈출 16,4-6ㄱ]너희는 거룩한 민족이 될 것이다06.04.10조회 39[1열왕 8,51-53] 그들이 당신께 부르짖을 때마다 그들의 호소를 들어 주십시오06.04.07조회 41[로마 12,1-2]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2]06.04.04조회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