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12,1-2]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십시오.
2006. 4. 4. 오전 8:49:53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무엇이 하느님 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 분별할 수 있게 하십시오.
기도를 하지 않으면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할 힘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마음은 간절한데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져버리는 때가 많아요.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고, 그 것을 할 힘을 주는 것 같아요.
네 말이 맞다. 게다가 어떤 때는 마음마저 주님사랑 형제사랑의 열정에서 식어버릴때가 있는데 기도가 식어버린 마음을 다시 뜨겁게 해주는 것 같다. 몸과 마음에 힘을 가져다 주는 기도... 주님께서 주신 은총 아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