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31] 어린이와 같이 주님을 신뢰합니다

2006. 6. 21. 오전 8:30:01

글자

[시편 131]

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나서지도

주제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 나서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 품에 안긴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뗀 아기 같습니다.

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댓글 1

  • 2006년 6월 23일 오전 7:08

    아멘~ ^.^

생명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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