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 11,17-18]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주 하느님
큰 권능을 쥐시고 친히 다스리기 시작하셨으니
저희가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족들이 분개하였지만
오히려 하느님의 진노가 닥쳤습니다.
이제 죽은 이들이 심판받을 때가 왔습니다.
하느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에게
그리고 낮은 사람이든 높은 사람이든
하느님의 이름을 경외하는 모든 이에게 상을 주시고
땅을 파괴하는 자들을 파멸시키실 때가 왔습니다.
2006. 6. 20. 오전 9:53:24
[묵시 11,17-18]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던
전능하신 주 하느님
큰 권능을 쥐시고 친히 다스리기 시작하셨으니
저희가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민족들이 분개하였지만
오히려 하느님의 진노가 닥쳤습니다.
이제 죽은 이들이 심판받을 때가 왔습니다.
하느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에게
그리고 낮은 사람이든 높은 사람이든
하느님의 이름을 경외하는 모든 이에게 상을 주시고
땅을 파괴하는 자들을 파멸시키실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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