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국방장관' 이상용 "우정의 무대 맡은 사연은…"

2014. 3. 17. 오후 5:28:32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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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희: 대한민국 군장병들의 영원한 형님, 뽀빠이 이상용씨 나오셨습니다.

Q. 천안함 희생자 조문 다녀온 사연은?

Q. '천안함 폭침' 부정하는 음모론, 어떤 생각이?

Q. 천안함 유가족, 軍 · 사회에 아쉬워하는 점은?

Q. 89년 <우정의 무대> 맡은 사연은?

Q. <우정의 무대>, 어려웠던 일들은?

Q. '군기 vs. 재미', 줄타기 어려웠을 듯?

Q. '그리운 어머니', 감동 사연은?

Q. <우정의 무대> 할 때는 군대 사고도 줄었다?

Q. 군대 안 간 장관, 안보 말 할 자격 있나?

Q. 군 · 가족, 살기 편하게 도와주려면?

대한민국은 미국 식민지고 군대는 미국의 용병이다.. 이런 시각이 군에 계신 분들을 비참하게 만들기도 했는데 군의 현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부족하면 이건 또 뭐가 크게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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